소프트로직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ARS 여론조사 전화 홍보(PDS) SmartDialer-ACS 게시판/자료실 회사 소개
게시판/자료실
1. 전화홍보(PDS) 게시판
2. 자료실
3. 선거관련 게시판
 
기술 문서
Caller ID Basics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 6·2 교육감 선거 ‘보수’ 후보 난립
관리자  2010-02-04 11:40:45, 조회 : 1,755, 추천 : 414
- Download #2 : 1_1.jpg (40.5 KB), Download : 58


지방 선거 관련 16개 시·도 출마예상자 100명 분석


제5회 전국지방동시선거(6·2지방선거)에서 16개 시·도 교육감 선거 출마 예상자가 100명에 달해 경쟁률이 6대1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후보자들의 성향은 보수 성향의 인사가 진보세력 인사보다 4배 이상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3일 조사에 따르면 이번 시·도교육감 선거에 예비후보로 등록했거나 출마를 준비중인 100명 가운데 보수성향의 인사는 57명으로 절반이 넘었다. 보수색이 짙은 중도성향 인사를 포함하면 출마 예상자 10명중 8명 정도가 ‘범 보수’성향인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전교조 출신 등 진보성향 인사는 12명에 그쳤다. 특히 일부 진보 및 중도성향 인사들의 경우 후보 단일화 문제를 논의하고 있어 이번 선거는 단일 진보성향 후보 대 복수의 보수성향 후보간의 대결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별로는 대구교육감 출마 예상자가 11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과 강원이 각각 9명으로 뒤를 이었다. 경기도는 8명, 부산은 7명, 인천과 전남은 각각 6명 으로 조사됐다. 직업별로는 전·현직 교육관료 출신이 전체의 절반인 50명을 차지해 압도적으로 많았다. 타후보에 대해 상대적으로 유리한 현직 교육감도 11명이나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직 교육감 4명도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다. 교수 출신은 29명이 출마예상자로 조사됐다. 전교조 출신을 포함한 전·현직 교사와 교장 출신 예상후보는 8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등록 첫날인 2일 32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